

환자분의 동의를 받아 동일한 환경 및 조건에서 촬영되었으며, 별도의 보정이 들어가지 않은 전후사진입니다.
모든 피부 시술은 개인 차가 있으며, 환자분의 피부 상태에 따라 발적, 색소침착, 염증, 화상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움의원 대전 대표원장 김윤중입니다 ^^
“울쎄라? 온다? 뭐가 더 좋아요?”
“둘 다 받으면 효과가 더 좋은 건가요?”
“순서는 어떻게 해야 해요?”
요즘 리프팅 시술 종류가 정말 다양해졌죠.
그러다 보니 어떤 조합으로 받아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특히 저희 리움의
울쎄라피프라임+온다
패키지를 보고 이런 궁금증이 생기신 분들도 있으실 듯합니다 ㅎㅎ
사실 제가 이처럼 특별히 이벤트를 준비한 이유도 있는데요 ^^
오늘 글에서는 이 2가지를 함께 받았을 때 어떤 시너지가 있는지, 어떤 분들께 추천드리는지 정리해볼게요.
딱 3분만 집중해주시면 됩니다 ^^
1. 어떤 시술인가요?

울쎄라피 프라임은 초음파를 이용한 리프팅 시술입니다.
다양한 팁으로 깊이를 조절해서 진피층, 지방층, 근막층까지 타겟할 수 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근막층(SMAS)을 수축시켜 늘어진 피부를 당겨주는 효과이죠.
특히 강한 에너지를 정교하게 집중시킬 수 있어 보다 장기간 지속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도 해요 ^^

그리고 온다는 마이크로웨이브를 활용한 리프팅이에요.
주된 기대 효과는 지방층 수축으로 얼굴살을 줄여주는 것입니다.
또 3mm 핸드피스로 진피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탄력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기도 하고요.
비교적 빠르고 즉각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죠 ㅎㅎ
“그럼 원장님은 둘 중에 뭘 더 추천하세요?”
라는 질문이 아마 가장 궁금하지 않으실까 싶은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이 2가지를 같이 받는 조합을 참 좋아합니다 ^^
2. 같이 받으면 뭐가 좋은데?

두 시술을 조합하면 크게 3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울쎄라를 ‘근막층’에만 집중시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울쎄라도 지방층을 타겟하면 얼굴살을 줄이는 효과를 낼 수 있거든요.
하지만 이 역할을 온다가 대신해준다면?
울쎄라 샷수를 근막층 수축에만 집중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얼굴살을 정리하는 온다
처진 피부를 당겨주는 울쎄라
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것이죠 ㅎㅎ
또한 대개 온다리프팅의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예열 효과가 있습니다.
“예열이요? 그게 뭔데요?”
모든 리프팅 시술의 효과는 피부 내부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나타나게 되는데요.
아주 뜨거운 핸드피스를 얼굴에 한 번에 가져다대면 화상 등의 문제가 생길테니 ^^;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부터 천천히 데워지도록 하는 ‘예열’ 단계가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울쎄라와 온다 둘 중 하나를 먼저 하게 되면?
이미 피부 온도가 충분히 올라가 있는 상태가 되겠죠.
즉 이때 바로 다음 장비를 이용해 시술을 이어가면 첫 샷부터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겁니다 ^^
셋째, 효과 시기입니다.
울쎄라의 본격적인 효과는 보통 시술 후 1달 이후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비교적 유지 기간이 긴 편이고요.
반면 온다는 시술 직후부터 1-2주 정도면 변화를 기대할 수 있지만, 유지 기간은 상대적으로 짧은 편인데요.
때문에 이 2가지를 조합해 받는다면?
“큰 돈 주고 받는데
바로 변화가 안 보이면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
“효과 빠르게 나타나는 건 좋은데
유지기간이 아쉬워..”
처럼 초기 효과와 장기적인 유지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게 됩니다 ^^

“그럼 뭘 먼저 받아야 해요?”
에 대해서도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듯한데요 ㅎㅎ
사실 정해진 정답은 없어요.
다만 앞서 말씀드린 예열 효과 덕분에 보통 두 번째 시술이 효과를 좀 더 강하게 낼 수 있는데요.
때문에
“나는 얼굴살이 더 고민이야!”
라고 하신다면 울쎄라를 먼저,
“피부가 축축 처져서
얼굴 선이 망가진 거 같아요..”
라고 하신다면 온다를 먼저 받는 걸 추천드릴 수 있겠습니다 ^^
3. 나도 받아볼까?

“좋아보이는데..
저도 받아보고 싶어요!”
라는 생각이 드시는 분들을 위해 1가지 당부를 드리자면..
울쎄라+온다 조합을 권해드리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바로 얼굴살이 상당히 적은 분들이죠 ^^;
이 2가지 모두 지방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장비이기 때문이에요.
사실 얼굴살이 없어도 피부는 누구나 처지게 되어 있고,
울쎄라는 근막층에 잘 타겟해서 사용한다면 대부분의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이것 또한 섬세한 컨트롤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ㅎㅎ)
하지만 온다의 경우는 주된 효과가 지방층 수축이다 보니 얼굴살이 적은 분들께는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긴 어렵습니다 ^^;
물론 울쎄라 1샷을 쏠 때마다 모니터를 확인하며 근막층에 정확히 타깃되고 있는지 판단하고
얼굴의 지방 분포에 따라 온다의 3mm, 7mm 핸드피스를 적절히 나누어 사용한다면?
그 가능성은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두 장비를 충분히 다루어본 경험과 숙련도가 필요하기에…
1:1 맞춤 디자인, 설계
가 가능한 피부과를 선택하셔야만 하겠죠 ^^
리프팅 시술은 하면 할 수록 신세계가 열리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ㅎㅎ
여러 조합을 찾아가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는 것들도 상당히 많고요.
물론 항상 말씀드리듯 절대적인 정답은 없기에, 나에게 잘 맞는 시술을 추천해줄 수 있는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라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움의원 대전점 김윤중 대표원장이었습니다.











